
바다를 보러 삼척해수욕장에 왔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어 삼척해수욕장으로 온건 아니고 그냥 아침을 먹은 식당과 가까워서 왔습니다.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여기서 좀 더 있고 싶었지만 다른 해변도 가보고 싶다는 일행의 뜻을 따라 이동합니다. 작은 후진해변 삼척해수욕장 바로 옆인데 크기도 아담하고 바다를 보기 좋습니다. 잠깐 보고 근처의 오분 해변으로 이동을 합니다. 네비를 따라가는데 마을 한복판으로 안내하더니 어느 순간 길이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차를 세워두고 걸어가 봅니다. 험한 길을 따라가 보니 바다가 보입니다. 정말 작고 찾아오기 나쁜데 좋습니다. 도보여행이라면 비추지만 차로 오신다면 한번 들러보면 좋습니다. 다시 삼척해수욕장으로 이동을 합니다. 해안도로가 참 좋습니다..

마라도는 원래 계획에는 없었습니다. 사실 큰 계획이 있는 여행도 아니었습니다. 전날 노천탕에서 핸드폰을 하며 노천욕을 즐기다 마라도를 갈까 하는 이야기가 나왔었습니다. 온천욕을 즐기고 방문을 하려고 했는데 기상상황이 안 좋아 배가 안 뜬다고 해서 포기했다가 혹시나 해서 항구에 전화를 해보니 오늘은 영업을 한다고 해서 갔습니다. 거리가 멀지 않아 슬슬 걸어갑니다. 이동네는 어딜 가나 하르방이 있습니다. 왠지 멋져서 찍어 봤습니다. 여객선이 있는 운진항 바로 옆입니다.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저는 방문해서 바로 표를 구매했는데 표가 매진인 경우에는 구매할 수 없습니다. 편도 9000원입니다. 갈때는 해상공원 입장료가 포함되어 10000원입니다. 마라도 가는 배 타는 곳이 두 군데인데 둘 중 아무 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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