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세상을 어떻게 살고 있었는지 더 배트맨이 개봉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배트맨 후기라는 제목을 보고 개봉한 걸 알고 바로 보고 왔습니다. 전 이영화를 꽤나 기대하면서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최근 개봉했던 dc영화가 다 들 그냥 그랬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배트맨이기 때문에 볼 계획이었습니다. 처음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 역을 맡는다고 했을 때 약간 걱정을 했습니다. 배트맨과 어울릴지 의문이었기 때문이죠. 가면을 쓴 모습을 보고는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제 기준엔 합격이었습니다. 제가 배트맨 실사영화 캐스팅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하관입니다. 배트맨은 턱이 튼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크 나이트 3부작의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을 별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사실 꽤 자주 옵니다. 코로나 전에는 가끔 갔었는데 문자를 보고 웬지 마음이 동해 다녀왔습니다. 인천대입구 역이 꽤나 멀더군요. 송도 컨벤시아 도착 아쉽게도 정문이 아니네요. 남문으로 들어가 걷고 걷고 걷다가 이상한 로봇이 있길래 한 장 찍어 봤습니다. 전시장이 작아보여서 만만하게 봤는데 꽤나 걸었습니다. 입구에 클린존입니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있어 보입니다. 대충 이런 절차를 거치면 표를 줍니다. 입구 도착 여기까지 오는데 2시간이 걸렸습니다. 전원 잡지 파는 곳이 3군데 정도 있었습니다. 사고 싶기는 한데 지난 행사 때 산 책 두어 번 대강 흩어보고 어디 있는지 잃어버린 기억이 있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술병 위에 꼽아놓고 술잔을 대면 여자 목소리를 내면서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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