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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은 한 5년에 한 번 정도 먹는 거 같습니다.
선호하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 그때마다 한 번씩 오는 거 같습니다.
밀면이라는 음식을 서울에서는 딱히 먹을 일이 없고
부울경 쪽을 갔을 때 일행이 밀면을 원하면 먹게 되는 정도입니다.
싫어하는 음식은 아닌데 궂이? 인 정도입니다.
물 밀면입니다. 앞에 면수가 나왔는데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만두입니다.
밀면은 밀면맛이고 만두는 만두입니다.
아는 맛입니다. 적당히 맛있습니다.
누군가 밀면을 한번 먹어보고 싶다면 함께 갈 용의가 있는 그 정도입니다.
일행은 모두 만족스러워했습니다. 저도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후식으로 먹기 위해 10여년 만에 웁스에 왔습니다.
간판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예전에는 웁스에 올 때마다 큰 만족을 느끼고 갔는데
오랜만이라 맛이 떨어졌을까 봐 아니면 추억이 미화되었던 것일까 약간 걱정을 했습니다.
해운대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와인과 웁스에서 구매한 빵입니다.
몹시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오랜만인데도 좋았습니다.
슈크림빵은 20년쯤 전 홍대에서 팔던 대왕슈가 생각나는 맛이었습니다.
빵을 사서 올라왔어야 했는데 못 사 온 게 조금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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