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3년쯤 전이었을까? 가슴에 답답함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숨이 잘 쉬어지지 않고 묵직하게 무언가 얹혀있는 느낌 병원을 방문했습니다. 나이가 지긋한 의사선생님께서 여러 문진과 심전도 검사를 한 후 말씀하셨습니다. 아무 이상없습니다. 보통 이러면 돈 들여서 다른 병원 찾아가서 이런저런 검사 다 해보시는데 대부분 이상 없다고 나와요. 내시경이나 신경정신과 진료받아보세요. 나는 아픈데... 이렇게 무책임할 수가!! 동네병원이라 신뢰가 가지 않아 대도시의 병원과 큰 병원을 찾아가 봤고 다양한 진료를 받아 받지만 그 선생님 말이 맞았습니다. 내시경을 받아본 결과 역류성 식도염도 원인 중의 하나인듯했습니다. 그리곤 그 통증에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중 시간이 흐르면서 통증은 심해져갔고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았지..

어디 선가였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안동소주 담금주를 구매하면 싸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안동소주는 병값이 비싸서 그렇지 대용량으로 사면 저렴하다고 하더군요. 안동소주라... 술을 꽤나 즐기는 편인데 안동소주는 제대로 먹어본 기억은 없던 것 같습니다. 물론 마셔봤는데 기억을 못 할 수도 있지만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박재서 명인과 조옥화 명인의 술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사이트를 들어가 봤습니다. 아쉽게도 조옥화명인은 담금주가 없더군요. 여기에는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군데 다 담금주가 있다면 고민이 더 커졌을 테니깐요. 단가계산을 해 봤습니다. 딱 봐도 호리병에 비하면 엄청 싸지만 일반 유리병에 든 상품에 비하면 애매하더군요. 35%가 3.6L에 55000원 360ml에 대략 55..
- Total
- Today
- Yesterday
- 고등어회
- 군산 홍집
- 엉터리 무한대패
- 동아전람
- 군산 신영시장 홍집
- 입욕제
- 티스토리챌린지
- 은행동집
- 군산 실비집
- 부천역 신 한국통닭
- 쥐치회
- 오산봉
- 생맥주
- 일번지호프
- 제주
- 군산 실비식당
- 부천 고강동 어향
- 군산 개코포차
- 모란시장 오일장
- 이성당 모닝세트
- 일도이동
- 버블바스
- 군산 이모네집
- 해운대
- 오블완
- 신 한국통닭
- 바다
- 강원도
- 군산 이모네집 청국장
- 엉터리 무한대패 신정점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