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작품에 대해서는 학창 시절 교과서에서 본 정도... 가끔 어마어마한 금액에 거래가 된다는 것 연예인이 화가를 한다는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어마어마한 금액에 거래되는 작품의 사진을 보며 갑론을박을 할 때에도 이게 좋은 건가? 하는 생각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특히 현대미술은 이해하기가 어렵죠. 그런 글의 댓글 중 실제로 보라는 글은 꼭 있었던 거 같습니다. 한번 실물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근처에 소규모 미술관이 있나 검색을 해 봤는데 월요일은 거의 쉬더군요. 이 전시를 한번 가 보고 싶었는데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국립현대미술관으로 갑니다. 다행히 여긴 영업을 하더군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만 월요일에 여는데 특별한 것처럼 보이더군요. 미술관 쪽은 월요일 휴무가 국 룰인가 ..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나면 생맥주를 한잔 마시고 싶어 집니다. 조조로 영화를 본 터라 문을 연 가게가 별로 없더군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포기하고 식당을 들어갈까 하던 중 문을 연 술집이 있더군요. 다양한 생맥주를 파는 곳입니다. 사진 아래는 야외 테이블이 있는데 아저씨 한분이 서게 셔서 부득이하기 위로 찍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분위기의 술집에서 여러 맥주를 종류별로 마셔보는 걸 즐겼는데 요새는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기분 낼 겸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여러 종류의 생맥주와 양주 그리고 가벼운 칵테일을 파는 가게입니다. 생맥주 종류도 다양한 편이고 가게 분위기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카스 생맥주 2잔과 피시 앤 칩스를 시켰습니다. 카스야 뭐 카스 맛이고 프레첼도 프레첼 맛입니다. 맥주를 다 ..

요새 세상을 어떻게 살고 있었는지 더 배트맨이 개봉한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 배트맨 후기라는 제목을 보고 개봉한 걸 알고 바로 보고 왔습니다. 전 이영화를 꽤나 기대하면서도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최근 개봉했던 dc영화가 다 들 그냥 그랬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배트맨이기 때문에 볼 계획이었습니다. 처음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 역을 맡는다고 했을 때 약간 걱정을 했습니다. 배트맨과 어울릴지 의문이었기 때문이죠. 가면을 쓴 모습을 보고는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제 기준엔 합격이었습니다. 제가 배트맨 실사영화 캐스팅을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하관입니다. 배트맨은 턱이 튼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크 나이트 3부작의 크리스천 베일의 배트맨을 별로..

물을 많이 마셔야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술을 많이 마시기 전 , 마시는 중, 마신 후에는 더 많이 마셔야 합니다. 매일 술을 마시는 저로서는 매일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는 거죠. 근데 쉽지가 않더군요. 안 마시다 보니 마시는 걸 잊어버리기도 하고 의식하지 않으면 손이 잘 안 가더군요. 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은 그냥 물보다 물보다 헛개수가 좋다고 합니다. 광고인지 진짠지 얼마나 좋은진 잘 모르겠는데 목 넘김이 좋아 생각나면 마시곤 합니다. 굳이 찾아서 마시는 정도는 아니고 슈퍼 가서 장보다 눈에 뜨이면 사는 정도였죠. 그러던 중 술을 마시다 2차로 지인의 집에 놀러 갔는데 헛개수 원액에 물을 타주더군요. 제 막 입에는 파는 헛개차와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었고 마실만 했습니다.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지인에게 월급을 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술을 산다는 소리지요. 가끔 가는 술집에 가기로 했습니다. 한 달에 1~2번 정도 방문을 하는데 꽤나 매력적인 가게입니다. 아쉽게도 문을 닫았더군요. 어찌할까 고민하다 눈앞에 참치집이 보였습니다. 돈 낸다는 사람이 참치를 먹자고 하니 군말 없이 따랐습니다. 저도 참치를 좋아하는 편이고요. 사진은 네이버 거리뷰에서 캡처했습니다. 찍기는 했는데 저녁에 불을 켜놔서 간판이 잘 안보이더라고요. 부천 고강동 민 참치 예전에는 맛있다는 참치집에 종종 찾아다니곤 했는데 요새는 그냥 근처에서 배달이나 포장해서 먹습니다. 배부를 때까지 먹는 것보다 적당히 먹는 게 취향에 맞더군요. 아무래도 무한리필은 본전 생각이 나서 한 점이라도 더 먹게 되니깐요. 다만 참치집에서 중간중간 주는..

지난번에 구매했던 버블바스에 약간의 아쉬움을 느껴 새로운 버블바스를 찾아봤습니다. 가성비 좋은 제품으로 찾아보기 위해 이번엔 대용량 버블바스로 검색을 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비싸면 아끼기 마련이라 막 쓰기 좋은 제품이 있었으면 했습니다. 더 허브스토리라는 제품이 나오더군요. 두 종류가 나오길래 둘 다 들어가 봤더니 대용량 버블바스 파우더도 용량이 1000g 입니다. 같은 용량에 파우더가 훨씬 비싸더군요. 왜 그런지 궁금해서 후기를 찾아봤는데 없습니다. 문의를 넣을 정도로 궁금한 건 아니라 9310원짜리로 결정하고 그 상품 위주로 검색해 봤습니다. 같은 용량에 더 저렴한 게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약간 돌아다니면서 찾아봤는데 리뷰도 나쁘지 않고 가격도 가장 좋았습니다. 리뷰는 평점 낮은 순부터 보는 편입니..

얼마 전 구매해본 양배추 주스를 만족스럽게 마시고 있습니다. 한 상품이 마음에 들면 그 사이트를 애용하는 편이라 그 쇼핑몰에서 뭘 파는지 찾아봤습니다. 양배추 주스 말고 노니주스랑 코코넛워터를 팔더군요. 노니란 존재를 이번에 처음 알아봤습니다. 구글에 검색해보니 노니 효능 혈관 건강에 도움 피부 미용에 좋음 항암 작용 효과 노화 예방에 좋음 관절염 개선에 좋음 면역력 강화에 도움 변비 예방에 도움 피로 해소에 좋음 이렇게 나오더군요. 관심이 가긴 했지만 코코넛 주스가 좀 더 눈에 들어옵니다. 코코넛 주스는 저에겐 좋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전에 한 20년쯤 전에 어느 박람회에서 코코넛을 잔뜩 쌓아놓고 팔았습니다. 즉석에서 윗부분을 따서고 빨 때를 꼽아서 팔았습니다. 코코넛을 실물로 보는 것 처음이어서 ..

저는 욕조에 몸을 담그는 걸 좋아합니다. 하루에 한 번 매일 욕조에 들어가고 가끔은 두 번 많으면 세 번 들어가기도 합니다. 따뜻한 물도 좋지만 미지근한 물, 뜨거운 물도 좋습니다. 맹물도 좋지만 온천수, 탄산수, 약수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집에서는 다양한 입욕제를 사용합니다. 성격이 그리 꼼꼼하지 못해 다양한 종류를 항상 갖춰놓지는 못하고 가끔 생각나면 여러 종류를 사서 쓰는 편입니다. 예전엔 이런 입욕제를 많이 사용했었습니다. 전에 일했던곳에서 이 제품을 취급해서 이 제품으로 입욕제를 접하게 됐었죠. 지금은 여러 사정으로 인해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안 사해소금에 빠져 대용량 사해소금을 사용하기도 했었습니다. 대용량은 크기가 크기 팍팍 넣어도 마음에 부담이 없더군요. 미네랄이 많고 뭐 각질 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사실 꽤 자주 옵니다. 코로나 전에는 가끔 갔었는데 문자를 보고 웬지 마음이 동해 다녀왔습니다. 인천대입구 역이 꽤나 멀더군요. 송도 컨벤시아 도착 아쉽게도 정문이 아니네요. 남문으로 들어가 걷고 걷고 걷다가 이상한 로봇이 있길래 한 장 찍어 봤습니다. 전시장이 작아보여서 만만하게 봤는데 꽤나 걸었습니다. 입구에 클린존입니다.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있어 보입니다. 대충 이런 절차를 거치면 표를 줍니다. 입구 도착 여기까지 오는데 2시간이 걸렸습니다. 전원 잡지 파는 곳이 3군데 정도 있었습니다. 사고 싶기는 한데 지난 행사 때 산 책 두어 번 대강 흩어보고 어디 있는지 잃어버린 기억이 있어서 그냥 지나쳤습니다. 술병 위에 꼽아놓고 술잔을 대면 여자 목소리를 내면서 따라..

작년 즈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손목과 손가락 마디가 욱신욱신 쑤시더군요. 일을 할때는 그래도 참을 만 한데 쉴 때는 꽤나 견디기 힘들었습니다. 병원에를 한번 가볼까 하다가 주변을 보니 비슷한 고통을 호소하는 친구들이 많더군요. 좋은 운동법이나 스트레칭 같은게 있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 보다 손 마사지라는 상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후기들이 놀랍더군요.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검색 후 위의 광고를 제외하고 위에서 1~3번째 이내의 상품을 사는 것입니다. 제 기준에서는 메디니스나 클로가 되겠군요. 한데 생각보다 비쌉니다. 마사지기에 7~8만 원을 태우기는 좀 아깝습니다. 그래서 더 검색을 하다 이런 걸 봤습니다. 가격도 나쁘지 않았지만 절 사로잡은 것은 이름이었습니다. 스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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