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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구매해본 양배추 주스를 만족스럽게 마시고 있습니다.
한 상품이 마음에 들면 그 사이트를 애용하는 편이라
그 쇼핑몰에서 뭘 파는지 찾아봤습니다.

양배추 주스 말고 노니주스랑 코코넛워터를 팔더군요.
노니란 존재를 이번에 처음 알아봤습니다.
구글에 검색해보니
- 혈관 건강에 도움
- 피부 미용에 좋음
- 항암 작용 효과
- 노화 예방에 좋음
- 관절염 개선에 좋음
- 면역력 강화에 도움
- 변비 예방에 도움
- 피로 해소에 좋음
이렇게 나오더군요.
관심이 가긴 했지만 코코넛 주스가 좀 더 눈에 들어옵니다.
코코넛 주스는 저에겐 좋지 않은 기억이 있습니다.
전에 한 20년쯤 전에 어느 박람회에서 코코넛을 잔뜩 쌓아놓고 팔았습니다.
즉석에서 윗부분을 따서고 빨 때를 꼽아서 팔았습니다.
코코넛을 실물로 보는 것 처음이어서 관심이 갔었죠.
그 당시에 꽤나 비싼 가격이어서 고민하다 구매를 했습니다.
양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미지근하고 밍밍해서 다 먹기가 힘들 정도로
곤욕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대충 이런식이었습니다.
(비슷한 사진을 찾아보려 했는데 안 나와서 그냥 아이패드로 그려봤습니다.)
그 이후 가끔 사람들이 맛있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과거의 기억 때문에 손이 가질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도전해 보기로 하고 주문해봤습니다.

과음을 한 다음날 비몽사몽 한가운데 택배가 와서 바로 하나 마셔봤습니다.
날이 추워 시원한 편이었고 어느새 정신 차리고 보니 반 병이 넘게 사라져 있더군요.
20년 전의 그 코코넛 주스와는 아예 다른 은은한 단맛이 괜찮더군요.
심지어 미지근하게 먹어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 술을 많이 마신 날에는 옆에 한 병을 두고 잡니다.
자다 일어나 목마를 때 마시기 좋더군요.
물론 다른 브랜드의 주스는 마셔보지 않아서 비교가 되지는 않습니다.
다른 브랜드를 마셔본 지인에게 줘 봤더니 괜찮다고 하더군요.
기회가 된다면 다른 브랜드의 코코넛 주스도 마셔보고 싶군요.
추가 구매는...
다음에 노니주스를 마셔보고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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