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고속버스터미널 역과 연결된 센트럴 시티에서 지인을 만났습니다.
파미에 스테이션을 갈까 생각했는데 평일 오전 8시 반에는
문을 안 엽니다.
저 가게를 가려했던 것은 아니고 문 연곳이 몇 개 없어서 갔습니다.


곰탕에 수육을 시킬까 했는데 수육 값이 가볍게 시킬 가격은 아니라 그냥 곰탕 시켰습니다.



시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바로 나옵니다.

밥이 말아져서 나옵니다.

반대쪽의 지인은 곰탕 특
그릇이 훨씬 큽니다.
간이 조금 짭짤하며 깔끔한 맛입니다.
부담이 되지 않는 맛이었습니다.
무난하게 한 끼 먹기 나쁘지 않습니다.
가격이 좀 센 편이긴 하지만 이 동네는 대체로 가격이 세기 때문에 동네 기준으로 하면 그리 비싸단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안주가 부족해 명태 회무침을 하나 시켰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굉장히 취향에 맞았습니다.
재방문을 한다면 명태 회무침 때문일 거 같습니다.
반응형
'살아가는 이야기 > 여기저기 방문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홍천 서면 모곡리 근방 강가 다녀온 이야기 (0) | 2022.08.17 |
---|---|
부천시청 육회한 통닭 방문후기 (0) | 2022.04.30 |
방화동 일번지호프 2회차 방문기 (0) | 2022.04.28 |
종로3가 낙원상가옆 나주소머리국밥 방문기 (0) | 2022.04.13 |
공덕역 족발골목 한방족발 방문기 (0) | 2022.04.13 |
댓글
반응형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군산 실비집
- 부천 고강동 어향
- 강원도
- 엉터리 무한대패 신정점
- 신 한국통닭
- 군산 홍집
- 군산 신영시장 홍집
- 은행동집
- 쥐치회
- 제주
- 오블완
- 군산 이모네집
- 군산 실비식당
- 고등어회
- 생맥주
- 이성당 모닝세트
- 바다
- 티스토리챌린지
- 입욕제
- 모란시장 오일장
- 군산 이모네집 청국장
- 오산봉
- 엉터리 무한대패
- 동아전람
- 해운대
- 군산 개코포차
- 버블바스
- 일도이동
- 부천역 신 한국통닭
- 일번지호프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